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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대학교(총장 채훈관)는 사회복지학부 사회복지보육전공(김래은 지도교수), AI소프트웨어학과(김성익 지도교수) 재학생들이 ‘(사)국제차세대융합기술학회 추계융합학술대회 & 학부논문경진대회’에서 우수논문상,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31일 밝혔다. (사)국제차세대융합기술학회는 국내에서 매년 1회 ‘학부논문경진대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정보통신, 융합공학, 건축토목, 의료보건, 인문사회, 문화예술콘텐츠 분과에서 다양한 연구 주제가 발표되고 있다. 삼육대학교 장근청홀에서 열린 이번 학부논문경진대회에서 사회복지보육전공 4학년 전유정, 김현주 학생은 ’집단모래놀이치료 프로그램이 예비사회복지사의 스트레스 및 자기효능감에 미치는 효과’라는 연구 주제로 인문사회분과에서 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AI소프트웨어학과 3학년 장우준 학생은 ‘교사 인권 보호와 학생 및 학부모와의 소통을 위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모델 프로세스 제안’이라는 연구 주제로 융합공학 분과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발표자 전유정은 “예비사회복지사의 스트레스 해소와 자기효능감 향상을 위한 방법을 고민하다가 전공 수업에서 진행된 집단모래놀이치료 실습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통계적으로 집단모래놀이치료의 효과를 검증할 수 있어서 신기했고 모래놀이치료 프로그램을 시행하면서 스트레스 해소와 자기효능감 향상 뿐만 아니라 학우들의 다양한 문제가 치료되는 과정을 보게 되었다. 이번 경진대회를 통해 자신의 전공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의 연구 주제 논문들을 직접 듣고 배울 수 있어서 유의한 시간이었다.” 라고 소감을 밝혔다. 발표자 장우준은 “최근 많은 교사들이 소통의 어려움을 겪고 있어서 교사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애플리케이션 모델을 제안했다. 전공 수업에서 배웠던 내용을 논문까지 진행하면서 애플리케이션을 만들어야 하는 의미를 알게 되었고, 발표 시 전문가들에게 받았던 질문내용들을 참고하여 발전시켜 더 좋은 애플리케이션을 만들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성과관리센터장(김래은 교수)은 “유원대학교 성과관리센터에서는 학생 중심의 환류체계를 보완하고자 성과관리 모니터링단을 통해 의미 있는 학습성과를 산출하기 위한 다양한 방법들을 연구하고 있다. 이번 학부 논문경진대회의 우수 성과는 대학원 진학 및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의미 있는 학생성공의 결과를 보여준다. 앞으로 성과관리 모니터링단을 더 활성화하여 학생들의 요구와 의견수렴을 통해 재학생들에게 다양한 기회와 성공경험을 주기 위한 방법을 연구하고, 교과와 비교과를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세상이 탐하는 협업형 실무인재를 양성하는데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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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6
-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23.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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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주 화산실내 체육관에서 열린 ‘제54회 추계 전국대학 검도연맹전’에서 남자 단체전, 개인전에서 우승을 차지하였다. 이 밖에도 유원대는 여자 단체전에서 준우승과 3위를 차지하고, 여자 개인전에서 3위를 차지하는 등 대회에 출전한 남녀 선수 모두가 고른 활약을 펼치며 많은 메달을 따냈다. 1. 남자 개인전 우승 ? 남현준 (3학년) 64강에서 위덕대학교 김민상 선수를 만나 2:0으로 승리하였고 32강에서는 조선대학교 황선호 선수를 연장전에서 손목치기 한판으로 승리하여 16강으로 진출하였다. 16강에서는 대구대학교 김수호 선수를 1:0으로 승리하였고, 8강전에서는 목포대학교 박시원 선수를 오랜 연장전 끝에 과감한 머리치기로 승리하여 입상권에 들어섰다. 4강전에서는 대구대학교 송태준 선수를 2:0으로 승리하여 결승진출하고, 결승전에서는 초당대학교 남현호 선수를 만나 머리치기로 1:0 승리하여 우승을 차지하였다. 남현준 선수는 올해 초 SBS검도왕 대회에서도 우승을 하였고 올해 마지막 대회인 추계대회에서도 개인전 우승을 하며 유종에 미를 거두었다. 남현준 선수는 이번 대회를 마지막으로 항상 올바르게 가르쳐주시는 김민환 교수님과 오정환 감독 선생님께 감사하다고 전하였다. 김민환 교수는 여러 국가대표 선수들을 배출하였고, 한국 뿐만 아니라 세계에서 인정받고있다. 2. 남자 단체전 우승 - 3학년 남현준, 김규민, 박성준, 김두현, 배남선, 이범준 / 2학년 이경태, 김희찬, 박승현 1회전에서는 부전승으로 8강진출 하였고 8강에서는 초당대학교와 스코어 2:1 포인트 5:4로 대표전까지 졌던 경기에서 남현준 선수가 대표전에서 허리치기 한판으로 팀을 준결승에 진출시켰다. 준결승전에서는 계명대학교를 만나 스코어 3:1 포인트 5:2으로 당당하게 결승에 진출 하였고, 대망에 결승전에서는 영산대학을 만나 스코어 3:1 포인트 6:3으로 우승을 차지하였다. 3. 여자 단체전 B팀 준우승 - 양혜원(2학년), 우지영(2학년), 김수연(1학년), 최수재(1학년) 예선에서 경북대학교A팀을 만나 스코어 1:1 포인트 2:1로 승리하여 8강에 진출하였다 8강에서는 초당대학교B팀을 만나 스코어 3:0 포인트 6:0으로 대승하여 4강 진출하였다 4강전에서는 용인대B팀을 스코어 2:1 포인트 3:2로 승리하여 결승에 진출하였다 결승전에서는 용인대학교A팀을 만나 스코어 1:2 포인트 2:3으로 아쉽게 준우승에 머물렀다. 4. 여자 단체전 A팀 3위 - 박시은(4학년), 전세영(4학년), 장현아(4학년), 공수빈(3학년) 8강전에서 경북대B팀을 만나 스코어 1:1 포인트 2:1로 대표전에서 박시은 선수가 허리치기 한판으로 승리하여 팀을 입상권에 올렸다. 이어서 준결승전에서 용인대학교A팀을 만났지만 아쉽게 스코어 0:3 포인트 1:4로 3위에 머물렀다. 박시은 선수는 이번 19회 밀라노에서 열리는 세계대회에 출전하는 국가대표 선수이다. 항상 바르게 검도하여 검도 선생님들이 칭찬을 아끼지 않으며 상대를 존중하고 후배들에게 존경받는 선배이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선수이다. 5. 여자 개인전 3위 ? 양혜원(2학년) 32강에서 용인대학교 정예원 선수를 1:0으로 승리하였고, 16강전에서는 초당대학교 이찬주 선수도 1:0으로 승리하여 8강에 진출하였다. 8강전에서는 유원대학교 김수연 후배를 만나 1:0으로 승리하였고, 준결승전에서는 초당대학교 윤하늘 선수에게 연장전 끝에 아쉽게 패배하여 3위를 차지하였다. 양혜원 선수는 매년 개인전과 단체전에서 우수한 실력으로 팀에 보탬이 되는 선수로 항상 연습을 게을리 하지 않고 선후배들과 잘 어울려 주목받는 선수이다. 유원대학교 검도부는 평소에도 연습을 게을리 하지 않고 김민환 교수의 철저한 가르침을 바탕으로 전국대회에 출전하여 우수한 성적을 매년 차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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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4
- 작성자김민수
- 작성일23.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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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2
-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23.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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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0
-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23.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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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대학교(총장 채훈관) 호텔외식조리학과 학생들이 지난 21일(토)~22일(일) 서울 양재동 aT센터 제1전시장에서 개최된 ‘2023 KOREA 월드푸드 챔피언십’ 국제요리대회 라이브 및 전시 경연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는 전국 고등부, 대학부, 일반부는 물론 세계 각국에서 900여 개 팀 총 2,800여 명이 참가하고 농림축산식품부, 보건복지부, 해양수산부 등 20개 정부기관 및 유관단체가 후원한 국제 규모의 대회다. 국제요리 라이브경연에서 ‘U BLANC 팀’(3학년 최영우, 2학년 장권호, 윤홍주, 1학년 김민수)은 전채요리로 홀랜다이즈 소스와 딜 오일을 곁들인 관자와 새우 멘보샤, 메인요리로 복분자 소스를 곁들인 하몽 리베리코 비프 오웰링턴, 디저트로 망고소스를 곁들인 사인머스켓 무스케이크와 딸기 마카롱을 선보여 최고 점수로 금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에서 학생들을 지도한 허영욱 교수는 “우리 학생들이 국제요리대회에 참가해 우수한 성과를 올린 것은 창의적인 메뉴 연구와 현대적인 세련미를 추구하고 글로벌 음식 문화에 손색이 없는 메뉴를 선보였기 때문이다.”라고 학생들을 칭찬했다. 유원대는 최근 열린 ‘충북음식경연대회 왕중왕전’(충북 12개 시/군 대표 출전)에서도 영동군 대표로 출전한 2018학번 최주은 씨가 ‘한방맑은능이탕’ 메뉴로 대상을 받았고, 백종원 대표가 후원한 ‘2023 예산글로벌푸드 챔피언십 요리대회’에 참가한 유원대 팀(2학년 심규원, 1학년 최다은)이 전국 대학 12팀 가운데 은상을 수상하는 등 각종 요리대회에서 맹활약 하며 위상을 떨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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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8
-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23.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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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대학교(총장 채훈관) 호텔외식조리학과 학생들이 15일(일) 예산 삼국축제 주무대에서 열린 ‘제2회 예산 글로벌푸드 챔피언쉽 요리대회’ 에서 은상을 수상했다. 유원대는 경기대, 세종대, 우송대, 공주대, 신성대 등 16개 팀이 치열한 경합을 벌인 경연에서 당당히 은상(상금 50만원과 부상)을 차지했다. 유원대와 타대학 연합으로 구성된 단체팀(2학년 심규원, 1학년 최다은, 타대학 2인, 지도교수 문성원)은 충청남도에서 예산에서 생산되는 지역 특산물인 사과, 쪽파, 방울토마토를 이용해 대중화 할 수 있는 요리를 선보였다. 출품 음식명은 ‘사과나무 훈연 정식’으로, 가마솥에 사과훈연칩을 이용한 돼지고기 훈제로 부드러운 맛을 극대화 하고 예산 특산물인 쪽파를 곁들여 돼지고기의 맛을 올리는 한편 얇게 슬라이스한 사과피클로 돼지고기를 싸서 먹을 수 있는 새로운 접근을 시도해 호평을 받았다. 이번 대회에서 학생들을 지도한 문성원 교수는 “유원대 호텔외식조리학과가 각종 국내 대회는 물론 국제 요리경연대회에서도 두각을 나타내는 것은 특화 프로그램인 비교과 활동 지원과 학과의 브랜드 쉐프 양성 교육의 결과다.”라고 밝혔다. 한편 유원대는 특화된 조리직 공무원 양성프로그램으로 미래의 외식 및 조리업계를 선도할 인재들을 양성하고 있으며, 높은 취업률을 자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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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6
-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23.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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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4
-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23.10.16
- 조회수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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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2
-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23.09.27
- 조회수15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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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0
- 작성자김민수
- 작성일23.09.25
- 조회수14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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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대학교(총장 채훈관)가 ‘영동형 헬스이노베이션’ 실현을 위한 ‘U1건강관리 서비스전달자 인력양성 사업’ 현장실습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U1건강관리 서비스전달자 인력양성 사업‘은 유원대와 영동군이 상호협력을 통해 영동군민의 건강관리 역량을 강화시키기 위한 사업으로 유원대 보건·복지 관련 4개 학과(간호학과, 물리치료학과, 사회복지학부, 치위생학과)가 참여하고 있다. 이들은 각 전공별로 교육과 실습을 통해 영동군에 거주하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맞춤형 봉사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며, 4시간의 교육을 이수한 학생들이 설계리 마을회관에서 실습을 진행한 것이다. 실습에 참여한 학생들은 각자의 전공을 살려 혈당측정, 산소포화도 측정, 비상시 응급대처 방법(간호학과), 테이핑치료 및 세라밴드운동(물리치료학과), 치매 및 뇌건강관리(사회복지학과), 노인의 구강건강관리, 불소도포(치위생학과) 등을 진행했다. 사업책임자 오미희(사회복지학과) 교수는 “지역의 고령자를 위해 대학이 할 수 있는 방법이 뭐가 있을까? 라는 고민에서 출발한 이번 사업을 통해 학생들은 지역사회의 건강을 책임지는 유능한 건강관리 서비스전달자로 활동하게 될 것이다”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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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8
-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23.09.23
- 조회수15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