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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대학교(총장 채훈관) 작업치료학과가 ‘제47회 작업치료사 국가고시’에서 응시자 전원이 합격하는 쾌거를 거뒀다. 유원대에 따르면 이번 제47회 작업치료사 국가고시는 전국에서 2,116명이 응시해 91.1%의 합격률을 나타냈으며, 이중 유원대는 응시자 38명 전원이 합격했다고 밝혔다. 유원대 작업치료학과 학과장 이준우 교수는 ”유원대 작업치료학과는 1:1 맞춤형 국시지도와 매학기 정규교과 외 수업, 방학 중 국시특강과 정독실을 운영하는 등 차별화된 교육과정과 실습이 국가고시 100% 합격에 주효했다.“ 라고 밝혔다. 유원대학교 작업치료학과 졸업생들은 국가고시를 통해 보건복지부로부터 작업치료사 면허증을 취득하고, 졸업 후에는 주로 병원, 복지관, 재활원, 장애인 직업훈련학교, 특수학교, 장애인고용촉진공단, 보건직 공무원 등으로 취업하고 있다. 최근 산업재해, 교통사고, 노인인구, 당뇨, 뇌졸중, 치매, 암과 같은 만성 성인질환의 급격한 증가로 인해 재활치료를 필요로 하는 인구가 급증함에 따라 작업치료사가 유망직종으로 부상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점차 인지도가 높아지고 있는 최고의 전문직종이다. 또한, 2018년부터 시행하는 감각발달재활사 국가자격증을 작업치료학과 졸업 시 무시험으로 취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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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20.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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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대학교(총장 채훈관) 치위생학과가 ‘제47회 치과위생사 국가고시’에서 졸업예정자 전원이 합격하는 쾌거를 거뒀다. 유원대에 따르면 이번 제47회 치과위생사 국가고시는 전국에서 5,778명이 응시해 4,890명이 합격하여 84.6%의 합격률을 나타냈으며, 이중 유원대는 2월 졸업예정자 28명 전원과 졸업생 2명 등 30명이 합격했다고 밝혔다. 유원대 치위생학과 학과장 김정희 교수는 ”유원대 치위생학과는 차별화된 교육과정과 국내 최고의 실습교육(서울대학교 치과병원, 연세대학교 세브란스 치과병원, 분당 서울대 치과병원 등) 통해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있으며, 이번 국가고시에서의 100% 합격은 교수와 학생의 지속적인 커뮤니케이션과 1:1 개별지도를 통한 지속적인 노력의 결실이다.“ 라고 밝혔다. 유원대 치위생학과는 최첨단 실습기자재와 체계적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국가고시 합격률이 높기로 정평이 나 있으며, 졸업생들은 서울대학교 치과병원, 네트워크병원, 보건소, 군무원 등 다양한 기관에서 치과위생사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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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20.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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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대학교 경찰?소방행정학부 이규호(58) 교수가 한국법학회 제19대 회장으로 공식 취임했다. 이 교수는 지난 12월 20일(금) 호서대학교에서 열린 ‘한국법학회 2019년 동계학술대회 및 정기총회’에서 취임식을 갖고, 오는 1월 1일부터 회장직을 수행하게 됐다. 한국법학회는 1997년 창립이래 법학에 관한 각종 세미나와 포럼, 학술대회를 개최하는 한편 법학에 관한 전문학술지이자 한국연구재단 등재지인 ‘법학연구’를 연 4회 발행하고 있다. 숭실대에서 법학박사(1995), 동신대에서 소방학박사(2019)를 취득한 이 교수는 유원대학교에서 기획처장, 교무학생처장 등 주요 보직을 역임하고 현재 대학원장 겸 입학학생처장으로 교육행정 현장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국회 국정자문위원, 법무부 형사조정/검찰시민 위원, 충청북도 소청심사위원, 충청북도교육청 예산심의위원, 충북경찰청 정책평가위원, 한국인권학회 회장 등을 역임하며 많은 사회활동을 펼치고 있다. 중앙경찰학교에서 외래교수를 역임한 이 교수는 유원대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0교시특강, 방학특강 등을 열정적으로 진행하여 다수의 경찰공무원을 배출하기도 했다. 또한 최근에는 2019년 한국법학회 최우수논문상, 2019 글로벌크라운 교육부분 대상, 2019 청주지검 우수형사조정위원상 등을 수상하는 등 각계각층에서 그 역량을 인정받고 있다. 한편, 이 교수는 1월 1일부로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과 함께 출소자의 사회정착을 통한 재범방지를 도모하고 있는 ‘한국법무보호복지학회’ 제5대 회장직도 맡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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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2
-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19.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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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19.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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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19.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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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대학교 채훈관 총장이 충북지역총장협의회 차기 회장으로 연임됐다고 밝혔다. 지난달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에서 개최된 충북지역총장협의회 정기총회에서는 차년도 임원 선출이 진행됐으며, 이날 회의에서 차기 회장으로 유원대학교 채훈관 총장이 연임이 결정됐다. 감사로는 충북도립대학교 공병영 총장이, 사무총장으로는 충북보건과학대학교 송승호 총장이 선출됐다. 임원 임기는 2020년 1월 1일부터 2021년 12월 31일 까지다. 채훈관 총장은 “다양한 교육환경 변화와 혁신에 맞추어 충북지역 대학이 끊임없는 노력으로 서로 상생하여 발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연임 소감을 전했다. 충북지역총장협의회는 유원대를 비롯해 강동대, 건국대 글로컬캠퍼스, 극동대, 꽃동네대, 대원대, 서원대, 세명대, 중원대, 청주교대, 청주대, 충북대, 충북도립대, 충북보건과학대, 충청대, 한국교원대, 한국교통대 등 17개 대학이 회원대학으로 가입되어 있으며 충북지역 내 대학과 지역발전에 기여하고자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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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6
-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19.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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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19.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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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19.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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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19.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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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19.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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