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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대학교(총장 채훈관)는 지난 21일(목), 영동군 황간면 소재 새너울중학교 3학년 학생 55명을 초청해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날 진로체험에 참여한 학생들은 뷰티화장품학과(아로마테라피 이론 및 나만의 아로마향수 만들기), 호텔회식조리학과(커피머신 사용법, 핸드드립, 라떼아트), 치위생학과(예방처치, 치면세마)에서 준비한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유원대는 이번 진로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학생들의 편의를 위해 대형버스 2대와 간식, 기념품 등을 무상 제공했다. 진로체험이란, 학생이 직업 현장을 방문하여 직업인과의 대화, 견학 및 체험을 하는 직업체험과, 진로캠프ㆍ진로특강 등 학교 내외의 진로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활동을 말한다. 유원대는 지난 2016년 교육부와 한국직업능력개발원이 시행하는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기관’으로 선정된 이래, 자유학기제 전면 시행과 발맞춰 지역 중고생들에게 양질의 진로체험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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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19.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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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대학교(총장 채훈관) 사회복지학과가 18일(월) ‘제2회 청소년 어울림 마당(부제: 산타 오기 전에)’을 영동읍 중앙소공원 일원에서 개최했다. 지역 청소년들의 개성과 재능을 펼칠 수 있는 기회의 장을 마련하고자 마련된 이날 행사에는 서완석 영동군 행정복지국장, 김은예 영동군사회복지사의 협회장과 박병진 전 협회장, 교육청 행복교육지원센터 등 민·관·학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유원대 사회복지학과 재학생과 중고생 등 200여명의 청소년들이 참여해 저마다의 끼와 재능을 한껏 발휘했다. 유원대학교(학생생활상담센터, 교육혁신본부)와 영동군사회복지사협회, 영동군 교육지원청(행복교육지원센터) 등이 공동 후원한 이번 행사는, 외부의 도움을 빌리지 않고 순수하게 학생들의 힘으로 프로그램을 기획/진행해 더욱 눈길을 끌었다. 특히 유원대 사회복지학과 학생들로 구성된 루돌프 팀(이응찬, 윤동혁, 박지은, 최현지, 김승진, 오성훈, 이소영)이 수업시간에 배운 이론을 바탕으로 프로그램 전체를 기획/실행했고, 행사의 MC역시 사회복지학과 4학년 김동민 군이 맡아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이번 행사는 체험부스와 청소년고민상담소 운영, 유원대 파죽지세 밴드동아리와 백마응원단 공연, 인터넷고등학교와 영동고등학교 학생들의 댄스공연과 버스킹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사회복지학과 학과장 안미영 교수는 “지역 내 청소년들이 함께 소통하고 교류할 수 있는 문화소통의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더욱 노력 하겠다.”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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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4
-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19.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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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19.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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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19.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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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8
-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19.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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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19.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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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19.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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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19.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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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대학교(총장 채훈관) 호텔외식조리학과 학생들이 지난 11월 01일(금) ~ 11월 03일(일)까지 3일간 서울양재동 aT센터 제2전시장에서 개최된 ‘2019 KOREA 월드푸드 챔피언십’ 국제요리대회 라이브 전시 및 경연대회에서 참가자 전원이 금상과 국회의원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국제요리 라이브 경연(지도교수: 허영욱)에서 유원대 ‘Chef Master팀’(3학년 이석진, 이운석, 이용혁, 강민우)은 칡소 갈비그릴과 약밥으로 감싼 메인디쉬, 유자머랭 & 애플칠리 소스를 곁들인 견과류 멘보샤와 오미자 글라사주를 곁들인 사과 무스케이크와 한라봉 젤리 등의 메뉴를 선보여 당당히 금상과 국회의원상을 동시에 거머쥐었다. 이번 대회는 농림축산식품부, 해양수산부 등 19개 정부기관 및 유관단체가 후원하고 (사)한국조리협회가 주최했으며 전국 고등부, 대학부, 일반부는 물론 대만, 중국 등 국가에서 총 871팀 2,700명이 참가한 2019년 하반기 전국 최대 규모의 국제요리대회다. 이번 대회에서 참가학생을 지도한 허영욱 학과장은 “수년간 쌓은 기술과 명성, 경험을 토대로 특화된 전문 셰프 양성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질적으로 우수한 취업분야를 발굴하여 국내 최고의 조리전문 학과로 자리매김하겠다.” 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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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19.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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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대학교(총장 채훈관) 와인식음료학과 학생들이 지난 11월 2일(토) 명보아트홀에서 진행된‘1883 바리스타 챔피언십’결선에서, 단체전 동상과 베스트퍼포먼스 상을 동시에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 대회는 프랑스의 프리미엄 시럽 브랜드 ‘1883 메종루틴(Maison Routin)사’와 (사)한국식음료문화협회가 주최 및 주관하고 애니원에프엔씨, (주)동서, 명보아트홀, 론네펠트 코리아 등이 공식 후원해 진행된 바리스타 대회다. 지난 9월 29일 동국대학교 혜화관에서 진행된 대회 예선에는 전국에서 약 100여명의 대학생이 단체전(3인 1조)과 개인전에 참여했으며, 이 중 우수한 성적을 거둔 6개 팀만이 최종 결선무대에 섰다. 유원대 ‘올해도’팀<정성훈(4학년), 이정우(3학년), 손지엽(3학년)>은 예선 지정메뉴 시연에서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받으며 결선에 진출했으며, 결선에서도 리스트레토 커피와 레몬그라스 티(tea)를 쉐이커에 넣고 멋진 쉐이킹 퍼포먼스와 함께 샤케라토를 만드는 더티 플레이팅(dirty plating)을 선보여 동상과 베스트퍼포먼스 상을 동시에 수상했다. 학생들을 지도한 와인식음료학과 유병호 교수는“작년에 출전한 선배들이 1등의 영광을 누렸고 이를 올해도 이어가겠다는 마음으로 팀 이름도 ‘올해도’라고 지으며 커피와 어울리지 않는다는 통념을 지닌 재료들을 살려 최고의 퍼포먼스를 보여준 것이 성공의 비결이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유원대학교 와인식음료학과는 와인?전통주 등 식음료를 전공으로 와인?전통주 소믈리에 및 컨설턴트, 양조전문가, 바리스타 등을 전문적으로 양성하는 국내 유일의 4년제 대학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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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8
-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19.11.06
- 조회수2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