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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허성진
- 작성일19.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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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대학교(총장 채훈관) 와인식음료학과 학생들이 (사)한국국제소믈리에협회와 대전 마케팅공사가 공동주최 및 주관하고 대전광역시에서 후원한 2019년 제15회 한국국가대표소믈리에경기대회 대학생 부문에서 3등과 장려상을 다수 수상하였다. 전국에서 50여명의 선수들이 출전한 이번 대회는 지난 8월 3일(토) 서울 경희대학교에서 실시된 1차 예선을 통해 선발된 9명의 선수가 8월 23일(토)과 24일(일) 양일간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준결선 및 결선을 진행하였다. 준결선은 레드와인 3종, 화이트와인 2종, 전통주 2종을 관능평가만으로 자웅을 겨루는 블라인드 테이스팅으로 실시되었고, 이미 치러진 예선과 준결선의 합으로 상위 3명이 같은 날 결선을 치렀다. 결선은 총 4가지 부문으로 실시되었으며, 6분 안에 와인을 디캔팅하여 서비스하기, 메뉴에 의한 음식과 와인의 조화 구술 테스트, 블라인드 테이스팅, 소믈리에 자질 등을 겨뤘다. 에선과 준결선, 결선을 통해 최은현(4학년) 학생이 전체 3등에 해당하는 동상을 수상하였고, 함께 출전한 강우성, 최진철(이상 4학년), 김건국, 임성윤(이상 2학년) 학생이 장려상을 수상하여 전원이 장려상 이상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이번에 함께 진행된 제9회 국가대표 워터 소믈리에 경기대회체 출전한 박성민(4학년) 학생은 아쉽게 결선 3인에는 들어가지 못했지만, 전체 4등의 성적으로 장려상을 함께 수상하였다. 이번 대회를 위해 학생들을 지도한 와인식음료학과 이유양, 유병호 교수는“우리 와인식음료학과는 매년 많은 학생들이 와인 소믈리에, 전통주 소믈리에, 한국와인 소믈리에, 커피바리스타, 워터 소믈리에 대회에 출전하고 있는데 어려운 여건과 방학 중임에도 불구하고 매일 학교에 모여 밤늦도록 와인과 씨름했던 학생들이 수상하게 되어 너무 사랑스럽고 감사하다.”고 말했다. 유원대학교 와인식음료학과는 와인?전통주 등 식음료를 전공으로 하여 와인?전통주 소믈리에 및 컨설턴트, 양조전문가, 바리스타 등을 전문적으로 양성하는 국내 유일의 4년제 대학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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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허성진
- 작성일19.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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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19.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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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허성진
- 작성일19.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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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대학교(총장 채훈관)의 드론응용학과 유주환 교수가 세계적으로 권위를 자랑하는 인명사전 '마르퀴즈 후즈 후 인 더 월드(Marquis Who's Who In the World)' 2019년 판에 등재 되었다고 밝혔다. 유교수는 이번 등재는 수리, 유체 및 환경 분야의 국제적인 연구를 지속하여 국내외 전문학술지에 발표하는 등 연구성과를 인정 받아 된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또한 유교수는 2015년도 세계인명사전 후즈후에 첫 등재된 이후 2016년에 세계 3대 인명사전인 영국 캠브리지 국제인명센터(IBC)에등재, 세계 100인 공학자, 21세기 탁월한 지식인 2000인 등으로 선정되기도 했었다. 마르퀴즈 후즈 후는 100년의 전통을 가진 가장 오래된 인명기관으로, 미국 인명연구소(ABI), 영국 케임브리지 국제인명센터(IBC)와 함께 세계 3대 인명사전으로 1899년부터 발간되어 온 대표적인 인명사전 발행기관으로 전 세계 과학, 공학, 예술, 문화 등 각 분야에서 훌륭한 업적을 이룬 인물이나 지도자 중 엄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 등재하고 있다. 한편 유 교수는 그 간 쌓아온 연구 및 교육 기반을 바탕으로 드론응용학과에서 4차 산업혁명에 따른 대학의 연구 및 교육 혁신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드론의 응용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국방, 경찰, 소방, 구조, 안전, 신문방송, 영화촬영, 과학탐사, 우주개발, 건설측량, 환경감시, 국토관리, 농업 살포, 산림방제, 택배, 물류, 증강현실(AR) 등 지속적으로 확산되고 있기 때문에 응용 분야별 드론 조종 기술 뿐 아니라 향후 AI를 탑재하는 똑똑한 드론과 응용 앱(소프트웨어)의 개발하는 전문 인력 양성과 연구가 지속적으로 필요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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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8
- 작성자허성진
- 작성일19.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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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19.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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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19.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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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허성진
- 작성일19.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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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대학교(총장 채훈관) 물리치료학과 학생들이 ‘제 28 회 이학요법과학학회 국제학술대회’에서 2개의 학술상을 수상했다. 7월 13일(토)에 신라대학교에서 개최된 이학요법과학학회 국제학술대회는 동북아시아의 한국, 일본, 중국 물리치료 분야의 석학들이 논문발표 8편과 포스터발표 101편을 발표하며 진행되었다. 이 대회에서 유원대학교 물리치료학과 4학년 학생들이 출품한 연구물들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는데.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물속에서 걸을 때 다리 관절의 각도를 축정한 연구로 한승현(남, 25), 한재성(남, 25), 김대영(남, 28), 안혜지(여, 23), 이나영(여, 23), 이수은(여, 23), 이승희(여, 22), 이예원(여, 23), 김혜진(여, 29) 학생들이 수상하였고 스마트폰을 이용해서 노인의 걸음걸이를 분석한 연구로 박진우(남, 26), 서현준(남, 26), 나우주(남, 25), 김지영(여, 23), 김하늘(여, 23), 김하은(여, 23), 심현아(여, 23), 임혜인(여, 23), 홍도연(여, 23), 이석원(남, 26) 학생들이 수상 하였다. 이번 학술대회 참가를 지도한 물리치료학과 이대희 교수는 "이번 국제학술대회 수상은 우리 물리치료학과 학생들의 연구수준이 매우 우수하다는 것을 증명해주는 결과로 무척 기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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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허성진
- 작성일19.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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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허성진
- 작성일19.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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